언론보도
| 제목 | 【인천일보】 [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노곡리 주민 다수 고위험 반응 비율 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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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일자 : 2026.03.03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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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영 국가트라우마센터장은 “트라우마는 산술적으로 중첩된다. 사고 이후 유사한 자극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일상 회복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며 “또한 '예측 불가능성'과 '통제감 상실'은 불안 반응을 증폭시키는 핵심 요인“이라고 했다. 그는 ”사전 안내와 위험 정보가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군사 훈련 환경에선 주민들이 지속적인 경계 상태에 놓이고, 불안과 과각성 반응이 만성화될 가능성도 있다”며 “특화된 치료를 제공하거나 전문 치료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대응 체계가 보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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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정보 |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8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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